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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일기장/서평 2019. 9. 20. 06:56

    #85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팟캐스트 월급쟁이 재테크에서 초대게스트로 나오면서 


    마인드가 대단한 사람이구나 라는 느낌을 받고 이분이 쓴 책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중고책방을 몇번 탐방했으나 구하지 못했다. 


    산본점에서 못찾고, 안산에 1+1행사에 유아용품 매장에 방문할겸 들러본 중고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해서 바로 구입했다. 


    배우려면 그 자리에 들어가 밑바닥부터 배우고 올라오는 노력 


    최고의 스승을 만나러 찾아다니는 열정 


    거절을 두려워 하지 않는 용기


    "성공은 하고 싶지만, 남들이 누리는 건 다 누리고 싶은 마음, 그 마임이 성공에 대한 절실함보다 

    더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것이다." 


    정곡을 찔린듯한 내용이다. 뭔가 스스로 절실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지금 누리고 있는 삶은


    바꾸고 싶지 않다라는 마음도 들었는데, 이 문구에 좀더 나를 다독여야겠다 라고 생각한다. 


    "내가 선택한 일을 정말 제대로 배우고 싶다면 대가를 치르고 배워야 한다. 

    그게 돈이든 시간이든 육체적 노동이든 그 무엇이든 말이다."


    '가난하게 산다는 것은 집안에 50가지 재앙이 있는 것보다 더 나쁘다.' 

    부자가 되는 고통은 잠깐이지만, 

    부자가 되지 못하는 고통은 평생 간다.


     성공은 자기관리에서부터 시작된다. 내가 생각하는 자기관리의 덕목은 '절제'다.

    놀고 싶을 때 참고 담배 피우고 싶을 때 참고 술 마시고 싶을 때 참고 절제해야 한다.

    성공에 대한 절실함을 가지고 삶의 순간순간을 철저하게 절제해야 한다.


    목표가 있다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저지를 용기가 있어야 하고, 

    그것을 수습할 수 있는 용기도 함께 필요하다. 그러니 나는 이 방법을 똥개들에게는 권하지 않는다.

    자신이 진돗개 습성으로 탈바꿈했다고 생각했을 때 용기를 갖고 저지르고 수습하고 성취해야 한다. 


    목표한 일이 있다면 몰입은 기본이다. 만약 지금 하고 있는 일이 힘들고 재미없다면, 그일 자체를 탓하기 전에

    내가 진정 이 일에 몰입했는가를 먼저 생각해봐야 한다. 


     장사를 배우는 것도 마찬가지다. 말로는 성공하고 싶다고 말하지만, 질문 하나 던지지 않는 건 자신이 하는 일

    에 관심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질문하는 습관이 없는 사람은 창업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런 사람은 무언가를 배울 마음도 없고, 그런 자세로는 창업해도 실패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삶을 더하기로 살고, 부자는 곱하기를 하며 산다는 것.


    팩트폭행 덩어리다. 마인드가 약한 사람들이 읽으면 오히려 반감을 살 수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라는 생각도 

    들고 내가 봤을땐 그냥 정말 대단한 사람스럽다. 


    나 스스로도 얼마만큼의 근성은 있다 자부하지만 작가의 입장에서 내가 그때 그 상황이었다면 이라고 대입해 보

    면 내가 버틸 수 있었을까? 라는 의문이 먼저 든다. 


    정말 자신을 엄청나게 몰아 붙이고 그런 독기로 세상을 이겨냈다는게 글로써도 느껴질 만큼 


    큰 교훈을 얻었다.


    지금 스스로 준비하고 있는 인생전환점 시점에 이런 책을 만난게 참 다행이라 생각된다. 


    이런 마인드로 임한다면 어떤 일이든 성공 할 수 있을거라 본다. 


    앞으로 나가지 못할때 마인드가 약해질때 나를 다독여 줄 수 있는 교과서로 삼아야겠다.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국내도서
    저자 : 이영석
    출판 : 쌤앤파커스 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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