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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월 플랜 복기
    일기장/월별 플랜 2019. 4. 30. 20:52

    2019.04월 플랜복기




    1. 4/2 민방위


    2. 예전 동료 결혼식전 모임


    3. 신규프로젝트 킥오프


    4. 리빙디자인 페어 방문


    5. 테니스 춘계대회


    6. 와이프 계약만기 


    7. 여름휴가 준비


    8. 평택 매도....


    9. 대구 방문 


    10. 미라클 모닝 실행


    출처: https://ememomo.tistory.com/409?category=802622 [EpoNg's Life]


    4월은 참 계획대로 잘 살았다. 


    걔중에 제일 다행인건 평택매도 ... 점점 스트레스로 다가왔는데,


    매도자의 요구조건을 전부 수용해 주면서 매도에 성공했다.


    지금 당장은 최저가로 매도한것이지만, 입주기간이 다가올 수록 공포에 손절매하는 투자자들이 많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


    평택은 당장에 굿모닝맘시티라는 대단지 입주가 있고, 심지어 벌써부터 계약금 + @ 포기매물이 많이 보인다....


    그리고 LG전자 진위사업장의 철수 확정이라는... 엄청난 뉴스가 


    공포를 극대화 할 것으로 보여서 당분간은 쉽지 않을 것 같은 상황이다. 


    큰 수업료를 치뤘으나 그래도 매도에 성공했다는거 자체가 너무 다행이라 생각한다. 


    이번달 매도를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잡고있었는데, 휴=3=3


    신규프로젝트는 킥오프는 하긴했으나, 아직 내 일감이 없다.


    생각보다 많이 지연되는 느낌이다. 데드라인은 정해져 있을텐데, 결국 또 프론트쪽에서 


    마무리 일정의 타이트함을 맛봐야 할 것 같은 그런 안좋은 예감이 들긴 한다. 


    디자인페어도 다녀와보고, 와이프 퇴직기념 여행으로 여행도 다녀오고~


    입주박람회, 점등식 구경등 약간 다양한 활동을 많이 했던 한달이다. 


    이전에는 신경도 쓰지 않던 일들이 조금씩 새롭고 재밌게 느껴지는 것 자체가


    예전이랑은 조금 달라진 생활패턴과 환경이 만들어내는 관심사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계획중 유일하게 실행못한 대구방문 계획은 가족간의 일정조율 실패로 다음기회로 연기했고,


    덕분에 가평휴가를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었으니~~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던 경험이다. 



    회사업무도 대체자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업무에 따른 지장은 없어서 스트레스 안받아서 좋고,


    또 새로운 오더들이 들어와도 스스로 컨트롤 가능한 내용안에서 움직이니 마음이 한결 가볍다. 


    5월부터는 조금씩 내 업무를 줄여 가면서 신임자에게 이관시켜야 겠다. 



    제일 잘한 행동은 미라클 모닝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는 것!



    정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물론 스트레칭과 푸쉬업은 거의 지키지 못하다 싶이 했지만 애초에 계획했던 두가지 목표에 집중하고 


    뭔가 빈공백이 아쉬워 끼워넣었던 목표들이라 할 수 있는것에 일단 집중했다 


    독서와 미라클 모닝 습관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한 과제이니.


    예전같았으면 작심삼일이 무색하다 느껴질 정도로 쉽게 포기했었을텐데,


    요새 확실히 의지력이 많이 강해진 느낌이다. 


    목표를 세우고 생활하는게 습관이 되어 가고 있다는 느낌도 들고, 


    이제 한달 성공했으니 약 100일 성공하고 나면 습관으로 자리잡는 단계라고 여겨줄만 할 것 같다. 


    새로운 습관을 들이는 것이 이전 금연을 하면서 익혔던 절제와 인내가 참 도움이 많이 된다. 


    금연도 했는데 이것도 못할까 라는 일종의 자신감도 좀 생기기도 했고 


    여행을 다녀와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입주자 단체채팅방 내에서 오늘 아파트 점등식 행사가 있다고 공지해서


    안산에 다녀왔다. 


    그냥 지나칠때 몇몇단지들의 점등식 행사를 구경한 경험이 몇번있지만 내가 입주하는 단지의 행사를 직접 보니


    멋있는것도 멋진 거지만 뭔가 느낌이 새롭다. 


    단체방에 고유되었던 사진 투척 


    다들 공유를 허락해 준 사진들이다. 



    여러 만족도가 높은 4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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